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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은혜가 넘치는 교회
언제부터 신약시대인가요?
성경: 구약과 신약, 마태복음 1:1, 예수님의 계보, 예수님 출생, 그 이후 이야기가 다 유대인
침례자 요한의 메시아, 하늘의 왕국, 마10:5-6
대부분 한국 성도들의 이해: 신약은 예수님 출생부터
사도 바울의 서신: 사람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마태, 마가, 누가 복음: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이야기가 거의 없다. 요한복음 AD 90년경 종합
마5-9장: 산상 수훈, 마5:39-42, 43-48 행위, 6장 구제, 주기도문: 마6:12
마23:23, 십일조
이러는 가운데 마25장: 양 민족과 염소 민족 심판(25:31-46), 34-40, 환난기
현 시대 성도들의 가장 고통: 신약시대인데 구약식 교회, 구약식 믿음 행위를 한다(천주교).
더 무서운 것은 ‘구약+신약’,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목사: 제사장, 교회는 성전, 맥추 감사 헌금 등 구약의 규례 강조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죽으신 뒤부터이다.
예수님은 구약(Old testament) 시대에 율법 아래에서 태어나셔서 율법을 완성하시고 신약(New
testament) 시대를 여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느니라(롬10:4; 마5:17).
그러나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있게
하셨나니(갈4:4), 롬15:8-9
예수님이 태어난 순간부터 신약시대가 아니고 십자가의 죽음 이후부터.
신약이란 ‘새로운 언약’을 이야기하며 이때의 언약이란 영어로 ‘covenant’가 아니라 ‘testament’
그런데 이 ‘testament’를 우리에게 전해 준 성경이 바로 킹제임스 성경이다.
‘Testament’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주의 만찬’을 제정하신 마태복음 26장 28절
에 처음 나오며 같은 사건을 기록한 마가복음 14장 24절, 누가복음 22장 20절 등에도 나온다.
이것은 죄들의 사면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상속 언약의 피니라(마26:28).
여기서 ‘새 상속 언약’은 ‘New testament’이며 이는 곧 주님께서 ‘옛 상속 언약’ 즉 모세가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으면서 세운 구약(Old testament)을 폐하고 신약을 여심을 뜻한다.
‘Testament’를 그냥 ‘언약’으로 번역하면 안 된다. ‘Testament’와 ‘Covenant’에 해당하는 원어는
‘디아테케’(diatheke, 스트롱 번호 1242)인데 ‘Covenant’는 주로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는 특별 약속을 뜻하며 구약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총 295회 나온다.
반면에 ‘Testament’는 ‘증언’(testimony)이나 ‘증언하다’(testify)와 같은 어원에서 나온 말로 일차적
의미는 ‘증거로 주는 언약’이란 뜻이며 신약성경에만 총 14차례 기록된 신약성경의 독특한 단어이다.
성경은 이런 단어의 뜻을 알려 주기 위하여 내장(內藏) 사전을 제공한다. 히브리서 9장에 ‘Testament’의
뜻이 정의되어 있다.
흠정역: 15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상속 언약(New testament)의 중재자이시니 이것은 첫 상속
언약(구약) 아래 있던 범죄들을 구속하시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Promise of eternal inheritance)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6 상속 언약(Testament)이
있는 곳에는 또한 반드시 상속 언약하는 자(Testator)의 죽음이 필히 있어야 하나니 17 상속 언약은
사람이 죽은 뒤에라야 효력이 있고 상속 언약하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아무 힘이 없느니라.
먼저 15절에서 히브리서의 저자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죽음을 통해 구약시대 성도들의 죄가 구속되고
부르심을 받은 모든 성도들이 영원한 상속 유업의 약속을 받게 되었음을 보여 준다. 이것은 곧 십자가
사건 이전까지는 구약 성도들의 죄가 잠시 덮여졌으며 완전히 해결되지 아니하였음을 보여 준다.
흠정역: 내가 긍휼을 수천에게 베풀며 불법과 범죄와 죄를 용서하되 그것이 결코 죄 있는 자를 깨끗하게
하지는 아니하리라(출34:7).
완전한 희생 헌물이신 예수님의 완전하신 단번 속죄로 말미암아 신구약 성도들의 죄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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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면서 그분께서는 우리 모든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상속 유업의 언약을 주시므로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가 되신다.
여기서 ‘Testament’를 ‘상속 언약’으로 번역해야 하는 근거를 찾을 수 있으며 16-17절이 이것을 확증해
준다. 16-17절에서 성경은 아주 분명하게 ‘상속 언약하는 자’의 죽음이 있어야 ‘상속 언약’이 유효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새 상속 언약의 중재자 즉 새 상속 언약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있기
전까지는 새 상속 언약이 유효하지 않다. ‘상속 언약’(Testament)과 ‘상속 언약 하는 자’(Testator)
는 바로 이런 점을 설명해 주는 단어이다.
개역성경도 이 부분만큼은 그냥 언약으로 할 수 없어 고육지책으로 ‘유언’이라 번역했다.
개역: 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이렇게 번역을 하면 15절의 새 언약과 16, 17절의 ‘유언’이 도저히 같은 말임을 알 길이 없다. 왜 갑자기
여기서 유언이 나오는지 알 사람이 있겠는가? 개역성경 번역자들이 궁여지책으로 ‘유언’이라 번역했지
만 이런 식으로는 말씀의 이해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욱이 그들은 15절의 ‘inheritance’
즉 ‘상속 유업’을 ‘기업’이라 번역하여 이런 의미를 더더욱 이해할 수 없게 만들었다.
개역성경이 킹제임스 성경이나 영국개역성경 혹은 미국표준역을 따라 어쩔 수없이 ‘Testament’를 ‘언약’
이 아닌 ‘유언’으로 번역하려 한 시도는 좋았지만 ‘Testament’는 엄밀한 의미에서 ‘유언’이 아니다.
우리말 큰 사전으로 가서 ‘유언’을 찾아보면 ‘죽음에 이르러 남기는 말’로 되어 있다. 그러면 과연
예수님이 “이제 내가 죽으면서 이 말을 남긴다.”고 하셨단 말인가? ‘유언’은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만 적용되는 말이다. 또한 언약하고도 상관이 없는 말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주의 만찬을 제정하시면서
주신 말씀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흠정역: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그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눅22:20).
우리 주님은 죽음을 통해 ‘새 상속 언약시대’ 즉 신약시대를 여셨으나 영원히 살아 계신 분이다. 그래서
아직 피를 흘리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피가 이미 흘려졌다고 말씀하신다.
‘너희를 위하여 흘린 피 곧 그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which
is shed for you)…
세상의 창건 이후로 죽임 당한 어린양 예수님께서는(계13:8) 자신의 피로 말미암은 - 직역하면 자신의
피 속에 담겨 있는 - 새 상속 언약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지 결코 내가 죽을 때가 되어 몇 마디
유언의 말을 하고 죽겠다고 하지 않으셨다. 표준 국어 대사전은 유언의 1차적 의미가 ‘죽음을 맞이하여
남기는 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말 유언에는 1차적으로 ‘상속 언약’이란 뜻이 들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예수님에게 ‘유언’이란 말을 적용하는 것은 사실 신성모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영어로도 ‘유언’은 ‘Will’이지 ‘Testament’가 아니다. 물론 ‘Testament’에도 ‘Will’의 뜻이 있으나
그것은 3차, 4차 의미이며 성경적인 용례로는 결코 ‘Will’을 의미하지 않는다.
개역성경은 이렇게 ‘Testament’의 심오한 뜻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히브리서에서는
이것을 ‘유언’으로 번역하여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하고 있다. 유언은 창조물인 사람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다.
그리고는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주님께서 만찬을 제정하시는 말씀들 속에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사본을
따라 가장 중요한 단어인 ‘새’ 즉 ‘New’를 삭제했다. 다시 말해 우리 주님이 새 상속 언약을 주지
아니하시고 그냥 언약을 주신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개역: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이것은 우리 주 예수님의 단번 속죄를 멸시하는 번역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개역성경이 로마 카톨릭 교회의 사본에서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는 아직도 제사장 체제 하에서 구약이 준수되고 있다. 즉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제사장이라는 매개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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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런 체계가 유지되려면 성경을 변개하여 ‘새 상속 언약’ 시대가 열렸음을
알지 못하게 하는 수밖에 없으며 그래서 로마 카톨릭 교회의 사주를 받은 부패한 서기관들이 이런
부분을 삭제하였다. 킹제임스 성경의 대본이 된 다수 사본에서는 이런 오류가 발견되지 않는다. 그러므
로 에라스무스, 루터, 칼빈 등이 한결같이 로마 카톨릭 교회의 사본을 배제한 것이다. 다만 믿음이
없이 학식을 자랑하려는 현대 학자들만이 이런 구절에 ‘새’(New)라는 단어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눅16:16은 율법과 대언자들은 요한까지요, 그때 이후로 하나님의 왕국이 선포되어 사람마다 거기로
밀고 들어간다. 요한이 구약의 끝이 아닌가? No!
침례자 요한은 구약시대 대언자들의 끝
상속하는 자의 죽음이 있어야 새 상속 언약이 효력 발휘
요19:30, 다 이루었다. It is finished. 성전의 휘장이 위애서부터 아래로 둘로 갈라짐(마27:51;
막38; 눅23:45), 막힌 담이 찢어지고 직통 시대가 열림
구약과 신약의 차이
1. 구약에 없던 교회가 생겼다(엡2:11-14, 17-18; 3:1-6).
2. 구약의 신정 정치가 폐지되었음: 핵심은 제사장과 성전, 의식법과 시민법
(1) 믿는 성도 모두가 하나님의 제사장: 목사가 제사장 노릇을 하면 신약 교회 아니다(천주교, 루터교,
그리스 정교)
(2) 성전이 폐기됨(AD 70년): 교회당 건물이 성전이 되면 신약 교회 아님(성당)
(3) 구약의 의식법 폐지: 짐승 제사, 유월절, 할례 등
(4) 구약의 시민법 폐지: 안식일 준수, 돼지고기 등 음식, 맥추 감사, 강제적 십일조 등
(5) 행15:7-11(베드로 10절), 야고보(19-20), 성령님(28-29)
사도행전: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끝
초기 10년간은 다분히 유대교적인 양상이 있었음: 1-7장까지는 100% 유대인, 8-9장 사마리아, 에티오
피아, 10장에 가서 이방인 고넬료, 베드로의 말(행10:34-36; 11:18)
이후로 안디옥 사역, 이방인 중심, 행15의 예루살렘 회의
이후부터 베드로, 바나바 등은 나오지 않고 오직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의 행적: 어디서나 유대인 회당, 그 뒤 이방인, 유대인 불수용(행28:25-28)
이로써 유대인들은 교회 시대에 거의 사라짐
바울이 복음 전하고 교회를 세운 곳에서는 한 번도 구약과 신약이 짬뽕된 적이 없다.
AD 90년경: 니골라당의 출현(계2:6), 성직자 계급 체계
AD 300년 이후로 천주교회 형성, 제사장(priest), 영원한 단 번 속죄 부인, 미사를 통해 계속해서
제사를 드림, 제사장 체계, 프로테스탄트 교회들도 답습
교황 제도: 대제사장 체제, 총회, 노회, 연회 감독 등, 독립자유교회가 되어야 한다.
신약시대에 구약식 교회를 하면 주님이 미워하신다. 성도들이 고통을 당한다.
영혼의 자유가 인정되어야 한다: 성경을 읽고 해석, 헌금 자발적으로, 교회 운영 상식적으로
출처 : 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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