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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창세기 1장과 2장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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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Q & A (정상적으로 창세기 1-2장 읽기)
창세기는 크리스천 믿음의 기초이다. ★★★적용
창세기를 믿지 못하면 성경을 믿을 수 없고 성경의 그리스도를 믿기가 대단히 어렵다. ★★★적용
부활은 믿는데 창조는 믿을 수 없다. 아이러니
많은 성도들이 창세기 1, 2장 해석의 어려움을 겪는다. <정상적으로 창세기 1-2장 읽기>
창세기: 기원, 얼마나 오래 되었나? 진화론자들은 수백 억년, 성경대로 믿으면 지구와 우주의 생성은
약 6,000년 전, Young earth, 창세기 1-2장의 날은 지금과 동일한 24시간의 날
1. 창세기 1장의 하나님: 엘로힘, 창조의 하나님, 권능의 하나님(창1:1-2:3까지 35회)
a. 주권자, 통치자(창1:1; 히11:3, 무에서 유 창조), 하늘과 땅의 창조주, 소유자(행17:24)
b. 여호와 하나님은 창2:4에 처음 등장
2. 창세기 1장은 6일 창조를 보여 주며 2장 1절은 그것을 요약한다. 원래 1, 2자의 구별이 없다.
3.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를 잘 이해해야 한다. 정상적으로 창세기를 읽어야 한다. And 포함
a. 1절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1) 시간이 처음 도입되는 시점에 하나님은 하늘(우주)과 땅(지구)을 무에서 유로 만드셨다(창조).
여기의 ‘heaven’이 하나님의 처소인 셋째 하늘일 리는 없으므로 이것은 대기권의 첫째 하늘과
천체들이 있는 둘째 하늘을 가리킨다(창2;1). 사실 이것은 히브리 사람들이 전통적으로 우주 전체를
표현하는 단어이다. 즉 시간이 시작되면서 하나님은 우주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땅 곧 지구를
만드셨다. 이 구절은 창조 전체를 하나의 사실로 선포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 평범하게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만드신 것으로 보아도 된다.
b. 2절 그러자(And) 땅은 형태가 없었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다.
(1) 그 결과 혹은 그러고 나자(And), 지구는 형태가 없었고 비어 있었다(상태를 나타내는 ‘was’가
사용됨). 1절의 행위 뒤에 지구가 형태가 없게 되고 비게 된 것이 아니다(즉 ‘became’이 아님).
이렇게 하는 일은 성경 변개, 1절의 행위가 있자 지구의 상태는 형태가 없었고 비어 있었다.
여기서 우리는 결코 원래의 지구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한 타격을 입어 그렇게 되었다는
강박적 상상력을 넣을 필요가 없다. 앞으로 6일 동안 다른 것들이 채워질 것을 설명하기 위
해 땅이 비어 있는 상태라는 것으로 단순히 받아들이면 된다. 그리고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습니다.
(2) 깊음의 표면: 1. 욥기 등에 있는 대로 이 깊음을 셋째 하늘 초입의 수정 같은 유리 바다의
깊음, 2. 지구의 바다 속의 깊음, 중요한 것은 어둠이 바다 속부터 셋째 하늘에 이르기까지 온
우주 공간을 덮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어둠은 심판의 어둠이 아니다. 5절에 있는 것처럼 히브리
사람들의 날은 저녁 6시에서 다음날 저녁 6시까지이다(레23:32). 첫째 날의 시작이 저녁이므로
당연히 밤의 어둠을 가리킨다. 또한 하나님의 영께서는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는데 이
물들은 뒤의 9절에 나오는 물들 즉 땅 덩어리(land)를 덮고 있는 바다의 물들로 이해하면 된다.
c. 3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다.
(1) 어둠이 온 우주를 덮고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은 아침 6시가 되매 빛을 창조하셨다.
d. 4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셨다.
(1) 이처럼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고 그 빛을 좋아하셨다.
(2) 여기에서 어둠을 부정적인 암시 즉 이전 세상의 반역을 뜻하기 때문에 빛만을 좋아하셨다고
이해하는 분들도 있지만 여기의 문맥은 그것이 아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이것은 단순히 첫째
날 밤의 어둠을 말한다. 이 어둠은 빛이 있으려면 필연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어둠이므로 여기
나오는 어둠은 그 자체로 받아들이면 된다. 그 어둠 다음에 아침에 빛이 생겼다.
e. 5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빛을 낮이라 부르시며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그 저녁과 아침이 첫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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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어둠이 나쁜 것이므로 그것을 쫓아내려고 빛을 만드신 것이 아니다. 단순히 빛과
어둠을 낮과 밤이라 부르셨을 뿐이다. 그러므로 여기의 어둠은 무슨 심판의 결과가 아니다. 아직
해와 달이 없으므로 하나님은 전 우주적인 빛과 어둠을 사용해서 저녁과 아침으로 구성된 첫째
날을 만드셨을 뿐이다. 1절부터 5절까지의 모든 일이 첫째 날에 이렇게 이루어졌다.
e. 첫째 날에 하나님이 순서대로 하신 일은 다음과 같다.
(1) 우주 공간(하늘)과 지구(땅)를 창조하셨다.
(2) 지구는 아직 있을 것들이 없으므로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다.
(3) 아직 저녁(밤)이므로 어둠이 지구를 포함한 온 우주 공간을 채웠다.
(4) 하루는 저녁부터 시작되므로 1, 2절은 첫째 날의 밤 12시간이었다.
(5) 아침이 있어야 하루가 되므로 하나님께서 아침에 빛을 창조하셨다.
(6) 어둠 속에 빛이 생기니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7) 그래서 첫째 날의 밤과 낮이 생겼다.
(8) 그런데 아직 우주 공간과 지구에는 있어야 할 것들이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6-31절을
통해 있어야 할 것들을 만드시고 지구와 우주를 채워서 자신이 원하시는 대로 형태를 갖추게
하셨다.
f. 6-8절 드디어 둘째 날에 하나님은 천체들을 심을 공간인 궁창(firmament) 즉 엄청나게 단단한
공간을 만드셨다. 이것은 바로 오늘날의 우주과학자들이 ‘흑암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플랑크
스페이스(Planck space or plenum)라고도 불리며 밀도가 10의 93승(10을 93번 곱한 천문학적
숫자) 정도 되는 공간이다. 이런 공간 안에서 지구나 태양은 전자 하나만도 못한 크기와 무게를
갖는다.
(1) 하나님께서 이런 궁창은 지으셨지만 궁창에 들어갈 천체들은 아직 창조하지 않으셨으므로 이날은
‘좋았다’는 말씀이 없다. 이 말씀이 없다고 해서 무언가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좋았다’고 말할
시점이 아직 아니기에 ‘좋았다’는 말이 없을 뿐이다.
g. 9-10절 우주 공간에 궁창을 만드셨으니 이제는 지구의 형태를 갖추셔야 한다. 첫날 지구를 창조하실
때 땅덩어리(land)는 물들 속에 잠겨 있었기에 셋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이 물들을 한 군데로 모으시고
육지를 드러내셨다. 잘 알다시피 하나의 땅덩어리는 노아의 홍수 이후 벨렉의 때에 나뉘면서 오대양
육대주를 형성하였다(창10:25).
h. 11-13절을 보면 셋째 날에 땅이 풀과 자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자기 종류대로 열매 맺는
나무 곧 열매 속에 씨가 있는 나무를 냈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들이 좋았다. 그 저녁과
아침이 셋째 날이었다. 종류대로(1장에만 10번; 창7:14; 8:19), 종의 변화는 없다(고전15:38-40).
i. 지구의 형태를 갖추신 뒤 넷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우주를 체우시기 위해 14-19절처럼 해와 달과
별들을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궁창 속에 박아 놓으셨다. 드디어 궁창에 있을 것들이 있으니 [하나님]께
서 보시기에 좋았다. 그 날은 넷째 날이었다. 이로써 우주 공간을 채워 형태를 갖추는 일은 다
끝났고 지구만 더 채우면 창조의 일이 다 끝난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순서를 보면 하늘
땅 하늘 땅의 순으로 되어 있다.
j. 그리고 20-31절에서 다섯째 날에 하나님께서는 땅 위의 대기권에 날짐승들을 만들고 바다의
창조물을 만들고 여섯째 날에 짐승과 가축과 기는 것 등을 만들고, 드디어 사람을 만드셨다. 물론
매일 매일 모든 창조 작업이 자신의 뜻대로 된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셨다.
k. 이렇게 해서 31절에 있는 대로 여섯째 날이 끝났다. 이 여섯 날을 통해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를
만드신 뒤 그것들 안에 있을 것들을 하나하나 만드시고 채우셔서 그것들이 형태를 갖추게 하셨다.
l.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려고만 하시면 단숨에 우주와 지구를 완벽하게 창조하실 수도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인류를 위한 다른 계획이 있어서 6일 동안 하나하나 만들어 채우셨다.
m. 2장, 지금은 1장과 2장의 구분이 있지만 원래는 없었다.
n. 1절 이같이 하늘들과 땅과 그것들의 모든 군대가 완성되었다. host: 군대, LORD of hosts
(1) 하나님은 우주 공간의 두 하늘 속의 천체들과 지구의 모든 것들(모든 군대)을 이처럼 6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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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쳐 하나하나 만드시고 채우셨으며 그 결과 모든 일이 완성되었다(끝났다).
o. 2절 그리고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만든 자신의 일을 마치시고 친히 만든 자신의 모든
일에서 떠나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1) 모든 것을 끝내셨으므로 이제 하나님은 일을 떠나 쉬셨다.
p. 3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히 구별하셨다. 그 이유는 그 날에 [하나님]께서
친히 창조하며 만든 자신의 모든 일에서 떠나 안식하셨기 때문이다.
(1) 이로써 하나님은 안식일을 만드시고 그 날을 복주셨다.
(2) 하나님이 6일에 걸쳐 이 모든 것을 완성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7이라는 숫자로 움직이시는
하나님 자신의 계획(안식일, 안식년, 희년, 칠칠절, 일곱 명절 등)을 보여 주시며, 동시에 사람이
일주일에 하루를 쉬어야 함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다(막2:27-28).
(3) 이런 계획이 없이 순식간에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면 7로 움직이는 구약 성경의 많은 예표들과
지금의 주(week) 시스템 등을 설명할 길이 없다.
4. 하나님은 첫째 날 우주와 지구를 빈 채로 만드시고 바로 그날부터 6일에 걸쳐 우주와 지구에
있을 것들을 하나하나 창조해서 채워 넣으셨다. 그래서 2장 4절은 이때를 가리켜 ‘땅과 하늘들이
창조된 때 곧 {주}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만든 때’라고 말한다. 이로써 우리는 창세기 1장에서 ‘만들다’
와 ‘창조하다’는 같은 의미임을 알 수 있다.
5. 결론적으로 창세기 1장은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만드시고, 우주와 지구와 그것들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한 사실을 묘사한다. 여기에서 이것 외에 다른 것은 끼어들 여지가 없다.
6. 이렇게 창세기 1, 2장을 읽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정상적이며 바른 방법이다.
7. 창조의 시작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만드셨으니(막10:6)
(1) 재창조 등은 없는 개념이다. 아담 이전에 다른 종족이 살았다. 사탄 마귀와 이들의 반역으로
땅이 형태가 없고 비게 된 것이 아니다. 죄와 사망은 아담 때문에 이루어진다(롬5:12). 두 번의
퇴적물 No!, 성경의 마귀들은 타락한 천사들(마26:41), 아담 이전의 존재들이 몸을 잃고 마귀들이
되었다는 것은 허구, 1절과 2절 사이에 수백 억년을 집어넣으려고 하면 안 된다.
8. 성경은 약 6,000년 전의 6일 창조, 있는 그대로 믿어야 한다.
9. 창2:7-25는 1:26-27을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출처 : 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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