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은혜가 넘치는 교회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은 무엇을 뜻하나요?
- 54 -
하나님이 존재함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심을 아는 것이 믿음의 기초이다.
구원받으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수많은 철학자들이 이것을 알려고 노력해 왔다.
A. 우주적인 관점(cosmological argument)
신자든 불신자든 우주의 시작이 있음에 동의한다.
빅뱅을 주장하는 학자들도
우주가 저절로 생길 리 없으므로 우주보다 큰 누군가가 만들어야 한다.
즉 모든 결과에는 이유가 있다. 우주라는 결과를 가져온 첫째 동인 즉 직접적인 원인이 바로 하나님이다.
이것의 문제: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서 오는가?
해결책: 기원 혹은 시작이 있는 것에만 동인이 있다.
하나님은 I AM THAT I AM(출3:14). 그러므로 하나님은 동인이 없다.
하나님은 우주가 존재하게 만든 분이고 우주를 유지하는 분이다.
열역학 제1 법칙: 물질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현재 우주의 에너지와 질량은 어디서 왔는가?
또한 우주에는 보편적인 법칙이 있다.
1. 뜨거운 컵, 그대로 두면 차가워진다.
2. 물체는 밑으로 떨어진다.
3. 지동설을 믿으면 지구는 24시간 자전하고 365일 공전한다.
4. 노벨상 수상자 Richard Feynman: 자연계가 수학적으로 이처럼 정교한 것은 미스터리이다.
규칙과 법규가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롬11:33-36
5. 지구 차제를 보라.
a) 지구의 크기와 중력은 대기(질소 78%와 산소 21%, 나머지 1%)를 유지하는 데 딱 맞게 되어
있다.
b) 대기권은 1000km, 조성이 균일한 균질권은 표면에서부터 약 80km, 이것이 있어야 숨 쉬고
살 수 있다. 지구가 지금보다 작으면 수성(Mercury)같이 되어 대기권이 없다. 지금보다 크면
목성(Jupiter)같이 되어 자유 수소가 존재
c) 태양과의 거리
d) 물: 물을 가진 별은 없다. 사람의 3분의 2는 물, 4도씨의 물이 가장 무겁다.
e) 대기 중에 포함되어 있는 오존전량(total ozone)을 지상기압으로 압축시켜 깊이로 환산하면
약 0.3cm(3mm)에 불과하지만 이 양의 약 90%는 성층권에 포함되어 있다. 특히 성층권
내에서도 25~30km 부근에 오존이 밀집되어 있는데 이 층을 오존층(ozone layer)이라 한다.
오존층은 유해 자외선 흡수, 피부암, 백내장, 농작물 수확 감소, 사람이 살 수 없다.
대류권: 0-10km, 성층권: 50km정도까지
이런 것이 자연히 생길 수 없다.
시19:1-4
B. 설계적인 관점(Teleological argument)
복잡한 것이든 단순한 것이든 그 뒤에는 반드시 설계자가 있다.
시계, 자동차, 핸드폰 모두 설계되어야 한다.
그러면 이것들보다 더 복잡하고 정교한 사람, 사람의 눈을 보라. 지적 설계 없이 불가능하다.
- 55 -
진화론자들의 주장: 질서는 자연히 생길 수 있다. 무질서에서 질서, 아메바에서 사람
진화론자들의 주장: 저등 생명체에서 고등 생명체, impossible
열역학 제2 법칙: 쇠퇴의 법칙, 질서 쪽에 무질서 가능, 반대 불가는
1. DNA 코드
우리는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교육을 수행한다. 지침
사람 몸의 모든 세포에는 컴퓨터 프로그램 같은 지침 혹은 교육 코드가 들어 있다.
핸드폰, 노트북, 컴퓨터 프로그램: 0과 1을 조합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수행하게 한다. 110010101
이 코드에 따라 컴퓨터는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일을 수행한다.
우리의 몸 세포 속의 DNA 코드도 이와 비슷하다.
여기에는 A, T, G, C라는 네 개의 화학물질이 있다. 이러 화학물질이 세포 하나에 30억 개가
들어 있다. DNA는, 좀 더 정확하게 30억 개의 코드는 우리 몸의 세포에게 명령을 내린다.
성인의 세포 수: 70-100조 개
그 결과 생명체가 움직이며 살아가고 있다.
어떻게 이런 DNA 코드가 세포에 생겨났을까?
이것들은 단순한 화학물질이 아니라 명령을 내리는 화학물질이다.
a) 소는 풀을 먹으면 우유를 낸다.
b) 귤나무는 오렌지
c) 우리 몸의 머리카락, 손톱 발톱, 이빨
우연히 될 수가 없다.
C. 창세기 1장 1절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1:1)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의 다른 부분을 믿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 한 구절은
사람이 만든 여러 가지 그릇된 이론을 산산조각 낸다.
1. 하나님이 계시므로 무신론은 존재할 수 없다.
2. 창조주 하나님과 창조물은 전혀 다른 차원에 있으므로 범신론도 존재할 수 없다.
3. 유일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므로 다신론도 무효하다.
4.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으므로 물건이나 천체를 숭배하는 유물론도 무효하다.
5.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므로 진화론도 성립되지 않는다.
시14:1
롬1:18-23
D. 하나님은 자신을 계시하신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하님을 향한 갈망이 있다. 혹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의 뒤를 쫓는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졌다. 지문이 남듯이 하나님의 성품이 남아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 자신을 알리고 싶어 하신다.
하나님의 계시 중에 가장 위대한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 바로 그분의 정확한 형상이시다(히1:3).
세상의 종교 지도자들: 석가, 소크라테스, 모하메드, 공자, 모세, 다 위대한 스승, 대언자
어느 누구도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다. 감히 할 수도 없다.
오직 예수님만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요10:30)
도마의 고백: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20:28).
- 56 -
사도 요한(요일5:20)
요14장의 5-6 도마, 8-11 빌립
1. 죄를 용서하심
2. 기적들을 베푸심(소경의 눈을 열어 줌, 죽은 자를 살림, 바다 위를 걸으심, 오병이어, 가나의
포도즙)
3. 마귀들을 내쫓으심
3. 부활하심
4. 승천하심
5. I am the light, truth, life, resurrection, door.
예수님은 하나님의 공의, 사랑, 친절, 심판, 전능, 전지, 무소부재를 증명하심
이런 분은 한 명도 없었다.
하나님이 계시는가를 알고 싶으면 예수님을 공부하라.
http://www.everystudent.com/features/isthere.htmlViewer
조지 왈드(George Wald): 하버드 대학의 교수로 1967년도에 생리학 의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라는 잡지는 미국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잡지 중에 가장 인본주의적
인 잡지로서 하나님과 기독교를 공격하는 데 맨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1967년에 왈드 박사는 그
잡지에서 ‘나는 불가능한 것을 믿는다.’라는 제목을 붙여놓고 이렇게 썼습니다.
생명이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오직 두 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 가지 가능성은 자발적인
발생 곧 진화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행위이다. 셋째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 자발적인
발생론 즉 진화론은 이미 120년 전에 파스퇴르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거짓으로 탄로가 났고 그래서
불신임을 받았다. 이로써 우리에겐 한 가지 논리적인 귀결 즉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행위로 생명이
발생했다는 결론만 남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철학적 관점에서 이러한 결론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기로 작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아는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믿기로 작정을 했다.
히10:6
출처 : 사랑침례교회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