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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70이레와 7년 환난기란 무엇인가요?

  • 관리자 (al01)
  • 2016-06-21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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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70이레와 7년 환난기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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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70이레와 7년 환난기: 다니엘서 9장
세상의 여러 일들이 말세의 끝이 가까이 옴을 보여 준다.
휴거 이후에 7년 환난기가 온다고 하는데 왜 그 기간이 7년인가요?
휴거 이후에 환난이 와서 교회는 환난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환난 전 휴거’(Pre-tribulation
rapture)라고 하는데 이것을 중명하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이미 인류의 역사를 구상해 놓으시고 그대로 운영하신다.
그 책이 바로 다니엘서, 바빌론, 메대/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그리고 다시 부활하는 로마의 적그리스도
제국, 그리고 하늘의 왕국(천년왕국)(단2).
성경의 예언은 제대로 잘 선포해야 한다. 성경 전체를 보고 문맥 안에서 무리하지 않게 해석해야 한다.
특히 단8-12장은 유대인들에 대한 예언이다. 교회는 나오지 않는다(마24-25; 계4-19).
다니엘서 9장에는 유명한 70이레의 예언이 나온다.
9장을 기록할 때 다니엘은 85세 정도의 노인
주전 606년경에 바빌론의 1차 침공 때 아이로 끌려와 67년 정도를 거기서 보냄
유대인들의 미래: 언제 포로 생활이 끝날 것인가?
2절: 예레미야서를 통해 바빌론 포로 생활이 70년임을 알게 됨
예레미야 25장 11-12절, 포로생활의 이유와 기간(11-12), 렘29:10-14도 기간(특히 10절)
70년인 이유: 안식년을 지키지 않음(레26:40-42; 대하36:19-21).
3-19절: 금식하고 기도하며 회개하고 예루살렘의 회복을 간구함(18-19)
20-21절: 천사 가브리엘이 그에게 손을 댐
24절: 유대인들에게는 최종적으로 70년이 아니라 70이레를 정하였다.
여기의 이레는 단순히 일곱을 뜻한다. 그러므로 일곱을 70개 정하였다. 그러면 일곱 무엇인가?(초,
분, 시간, 날, 달, 해..),
A. 성경의 거의 모든 학자들이 이레(week)를 7일로 본다.
B. 유대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최종 계획은 70년이 아니라 70이레, 70이레는 490일이다.
C. 그런데 여기의 하루를 실제 하루로 하면 문제가 안 풀린다. 490일은 겨우 1.36년 No!
D. 하루를 일 년으로 보아야 한다(민14:34; 겔4:6). 거의 모든 주석가들과 목사들이 이에 동의한다.
E. 다니엘이 이 예언을 받을 때는 BC 540년경, 그때 이후의 어느 시점에 예루살렘을 회복하라는
명령이 떨어지고(25절) 그때로부터 69이레 즉 483년이 지나면 메시아가 죽을 것이다. 즉 성벽
건축 명령부터 메시아까지 7이레+ 62이레=69이레, 483년, 이때에 거리와 성벽이 건축된다.
F. 느헤미야 당시 BC 445년의 아닥사스다의 칙령, AD 30년의 주님의 죽음, 30일을 기준으로
정확히 483년(태양력으로는 476년), 그리스도까지 483년
G. 그 62이레 후에(총 69이레) 메시아가 죽는데 자기를 위한 것은 아니다(26절).
유대인들의 메시아 거부,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기를 원치 않나이다”(요19:15).
그리고는 26절 중간에 갑자기 장차
임할 통치자가 도시와 성소 파
괴, 홍수(계12:13-17), 황폐
하게 하는 것(마24:15-16)
메시아의 죽음 이후로 시간을 건너뛰
어서 맨 마지막으로 넘어감
이 기간은 유대인들의 시대가 아니라
교회 시대이다.
- 2 -
H. 그(적그리스도)가 한 이레(7년) 동안 언약을 확정함(27절)
27절의 ‘한 이레’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있을 한 주간(7년)을 의미한다.
3년 반 이후에 가증함을 드러냄(살후2:3-4).
후반부 3년 반: 큰 환난(마24:21; 단12:1; 계12:14),
적그리스도(단7:25-27; 8:23-25; 계13)와 그의 멸망, 이스라엘의 회복(롬11:25-27)
I. 27절에는 ‘그 이레의 한중간’(3년 반)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J.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환난기는 후반기 3년 반이다. 즉 유대인들이 실제로 큰 고통을 겪는 기간이
주님의 재림 전에 있을 3년 반이라는 뜻이다. 성경은 이 3년 반의 기간을 여러 가지로 표현한다.
1. 다니엘서는 봉인된 책(단12:4), 환난기는 한 때 두 때 반 때(단12:7), 반 이레(단9:27)
2. 1,260일(계12:6, 11:3), 3. 마흔 두 달(계11:2; 13:5), 4. 한 때, 두 때, 반 때(계12:14)
- 한 때는 1년이고 두 때는 2년이며 반 때는 반년이므로 모두 3년 반이다.
K. 환난기 동안 등장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교회’이다. 하나님은 요한계시록 3장 10절에서
세상에 임할 환난과 고통의 때로부터 교회를 떼어 지키겠다고 약속하셨다. 이후부터 요한계시록
4-19장까지는 환난기에 대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부분에서는 교회가 이미 휴거되어 없으므로
교회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다(계4-19장). 물론 ‘교회’라는 단어도 발견할 수 없다.
L. 그래서 환난기는 7년이고 교회는 환난기에 들어가지 않는다(환난 전 휴거).
7년 환난기 요약
1.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교회를 하늘로 데려가신 직후 환난기라고 알려진 7년의 기간이 시작된다.
이 7년은 ‘다니엘의 70째 이레’(단9:24-27)로 잘 알려져 있다.
2. 이 7년의 후반부 3년 반은 종종 대환난기로 불리는데(마24:21) 이는 그때가 세상이 전에 겪어 보지
못했던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시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환난기가 끝나자마자 그리스도의 지상
강림이라는 커다란 사건이 생긴다(마24: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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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난기(7년): 다니엘서 9장, 12장, 스가랴서 12-14장, 마태복음 24장, 데살로니가후서 2장, 계시록
4-9장
4. 예레미야서 30-31장은 특별히 이 환난에 대해 잘 기록한다(렘30:6-9).
5. 대환난기(3년 반) 8번: 예수님께서 ‘큰 환난’(마24:21)이라고 말씀하신 나머지 3년 반: 전무후무한
재난의 때로서 사탄의 활동이 가장 극심한 때가 되며(계12:2-12) 사탄의 사람이 땅의 통치자가 됨(계
13:1-10).
6. 환난기는 이미 과거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 일이다. 이제까지 성경에 기록된 이 사건들이
일어난 적이 없었다.
1. 가령 계시록 6장, 8장 7-12절에 등장하는 심판이나 역병이 언제 일어났는가?
2. 언제 한 사람이 전 세계를 다스리며 하나님으로 경배를 받았는가(계13:1-12)?
3. 온 세상이 한 사람의 형상에게 경배하라고 강요받은 적이 있었는가(계13:14-15)?
4. 모든 사람이 오른손과 이마에 표를 받아야 하던 때가 있었는가(계13:16-17)? 

 

출처 : 사랑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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