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하여
설교자 : 신성원 목사 | 성경본문 : 시 139 : 1 ~ 18 | 설교일 :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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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하나님의 존재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 밖에 나가서 자연을 보십시요. 그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안에서 진리를 붙잡아 두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아니한 것과 불의를 대적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었나니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 이 앞에 김성기 형제님이 손수 정성스럽게 만드신 강대상이 있습니다. 저절로 생겼을까요?
- 우리는 모두 만들어진 과정을 보지 않았지만, 김형제님께서 설계하시고 계획하시고 만드셨습니다.
- 이 세상의 모든 만물도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만드셨습니다.
- 이제 그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서 원하시는 바를 알아야 합니다.
- 그분은 거룩하시고, 우리가 다시 거룩하게 되어 주님과 함께 하시길 원하십니다.
- 처음에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매일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원하시던 것을 모두 만드셨습니다. 우리와 에덴 동산함께하시길 원하셨습니다.
- 여섯째 날에는 "매우"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 (창 1:31)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모든 것을 보시니, 보라, 매우 좋았더라. 그 저녁과 아침이 여섯째 날이더라.
- 이번 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함께하시고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길 간절이 기원합니다.